이명재 부장님 · 승인과 결산을 맡으신 분
매달 잔업일지 xlsx 를 손으로 맞추시는 일이 너무 무거웠습니다. 그 일을 없애려고 만들었습니다. 근로자가 올리고, 부장님은 보시고 승인만 하시면 잔업일지는 버튼 한 번으로 나옵니다.
같은 날 것을 하나씩 누르실 필요 없습니다. 날짜별로 묶어 한 번에 승인하실 수 있습니다.
달력 화면에서 그 달의 공휴일을 확인하시고 「이 달 근무달력 승인」을 눌러 주십시오. 승인 전에는 그 달의 시간이 계산되지 않습니다. 공휴일은 공공데이터포털에서 한 해치를 한 번에 받아옵니다. 회사 자체 휴일(노조창립기념일 등)은 날짜를 눌러 직접 지정하시면 됩니다 — 왜 바꾸시는지 적으셔야 바뀝니다.
집계 화면에서 그 달 전원의 시간이 한 표로 나옵니다. 위 화살표로 달을 넘기시면 됩니다. 함께 나오는 것:
집계 화면에서 「잔업일지 xlsx」. 세무사 제출본 그대로입니다 — 열 너비·행 높이를 원본에서 실측해 고정했습니다. 어느 달이든 받으실 수 있습니다.
잠근 달은 아무도 고칠 수 없습니다. 나중에 고칠 일이 생기면 잠금을 먼저 푸시면 됩니다.
부장님이 이미 결산하신 잔업일지 xlsx 가 정답입니다. 그 파일을 올리시면 앱이 그 달의 기존 자료를 통째로 갈아끼웁니다. 카톡에서 긁어 온 것보다 결산본이 정확하기 때문입니다.
확정본과 앱 계산이 어긋나면 그 카드에 그대로 드러내 보여 드립니다. 숨기지 않습니다.
인원관리에서 이름 · 소속 · 조 · 직책 · 회사 메일 주소를 넣으시면 계정이 만들어집니다. 첫 비밀번호는 휴대폰 뒤 4자리입니다. 메일 주소는 계정을 만들 때만 쓰고, 로그인은 이름과 4자리로 합니다.
퇴사일을 넣으시면 기록은 그대로 남고 로그인만 막힙니다. 지우지 않습니다 — 지우면 그분이 올린 근무와의 연결이 끊기고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. 명단·근무표·집계에서는 그날 이후로 빠집니다.
인원관리에서 「비밀번호 되돌리기」. 휴대폰 뒤 4자리로 돌아갑니다.
문서에도, 화면에도, 저장된 기록에도 남기지 않습니다. 서버조차 원래 비밀번호를 모릅니다 — 되돌릴 수는 있어도 볼 수는 없습니다.
여섯 가지가 폰으로 갑니다. 제목뿐 아니라 내용까지 실려 있어, 앱을 열지 않아도 무슨 일인지 보입니다.
| 무엇 | 누구에게 |
|---|---|
| 근무표가 올라왔습니다 | 표에 이름이 있는 분들 |
| 근무를 고쳐 주세요 | 그 근무를 올린 분 |
| 승인이 밀렸습니다 | 부장님 · 김대수 · 허재영 |
| 아직 안 올라왔습니다 | 근무표엔 있는데 안 올린 분 |
| 근무가 유난히 늘었습니다 | 부장님 |
| 고쳐서 승인했습니다 | 그 근무를 올린 분 |
글은 서버가 정해진 틀로 짓습니다. 근로자도 「승인 좀 봐 주세요」는 보낼 수 있지만, 아무 말이나 전원에게 보낼 수는 없습니다.
승인만 하고 아무것도 고치지 않으신 것은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— 하루에 수십 번 울리면 아무도 안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.
관리 화면에서 「자료 한 벌 받기」. 시트 일곱 장짜리 xlsx 가 내려옵니다 — 근무기록 · 인원줄 · 근무표 · 휴가 · 인원명단 · 달력 · 요약. 엑셀로 그대로 열립니다. 이 시스템이 없어져도 자료는 남습니다.
일주일에 한 번 받아 두시길 권합니다. 한동안 안 받으시면 앱이 알려 드립니다.
무엇이 언제 누구 손에 바뀌었는지 한 화면에 시간순으로 나옵니다. 고침 · 수정요청 · 긴급 투입 · 의견 — 다 남습니다.
지운 근무도 되살릴 수 있습니다. 정말로 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.
그렇습니다. 반려·수정요청도 부장님만 하십니다. 강신욱 님도 승인하지 않습니다. 김대수 리더는 집계·잔업일지·근무표·달력 승인까지 하시고, 근무 승인만 빠집니다.
근무표와 실제 투입을 대조해 어긋난 날을 모아 보여 드립니다. 또 같은 날 같은 사람이 두 번 올라오면 표가 붙고, 근무표에 없는 분이 들어가면 올리는 사람에게 한 번 묻습니다. 다만 막지는 않습니다 — 급히 들어가는 일이 실제로 있고, 막으면 아예 안 올리게 됩니다.
7월 결산본 69건과 전건 대조했고 요율 규칙은 다 맞았습니다. 어긋난 것은 식사 공제뿐이었고, 그건 규칙이 아니라 그날그날의 사실이라 각자 넣게 만들었습니다. 그래도 다르면 그 카드에 드러내 보여 드립니다.
보시는 것은 됩니다 — 폰에 남은 자료로 그려 줍니다. 올리는 것은 줄을 서 있다가 서버가 돌아오면 올라갑니다. 그리고 xlsx 백업이 있으면 최악의 경우에도 그 한 벌은 남습니다.
지금 쓰는 자리가 전체의 0% 수준입니다. 이대로면 한참 갑니다. 80% 가 넘으면 강신욱 님께 미리 알립니다.
매달 언제까지 올려야 하는지와 언제 알릴지를 정해 주시면 그대로 걸겠습니다.
예를 들어 「매달 3일 마감 · 안 올린 분께 1일 오전에 알림」 같은 식입니다.